올 3분기 중 전담여행사 모객 한해 면제 관광업계 일단 "환영"…불체자 확대 가능성은 '우려'제주항에 입항한 크루즈 '드림호'를 타고 제주를 찾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하선하고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에서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단체관광객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법무부유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최휘영 장관 "문화강국 토대 쌓아 K컬처 세계화 가속…5만석 돔구장도"(종합)中 관광객 돌아오자 명동 매출 40%↑…관광업계 "무비자 연장을"불법도박, 관광특구 안전…문체부 산하기관 '관리 부실'(종합2보)무비자 풀린 한국, 유커가 몰려온다…경제 효과는 '글쎄''반중 시위' 우려에도 평온한 명동의 낮…"관광객 안전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