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중 전담여행사 모객 한해 면제 관광업계 일단 "환영"…불체자 확대 가능성은 '우려'제주항에 입항한 크루즈 '드림호'를 타고 제주를 찾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하선하고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에서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단체관광객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법무부유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지갑 열렸지만…수도권·부산·제주에 갇힌 '관광 호황'외국인 관광객, 교통카드 없이 버스·지하철 타나…정부 개선 논의관련 기사"일본 간다" 줄고 "한국 간다" 21% 급증…방한 1500만 명 돌파"수도권 건너뛰고 지방으로"…中 100대 여행사, 한국 구석구석 답사"중국인 관광객, 서울 넘어 안동으로"…韓·中 관광업계 교류 넓힌다방한객 1000만명 조기 돌파…올해 2300만명 대기록 기대 커진다"쇼핑하러 한국 다녀올게"…옆동네 가듯 국경 넘는 중국 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