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및 여행사 피해 최소화 위한 간담회 개최 "6~7월 출발분 미수에도 계약 정상 이행" 성토의 장 돼
한국여행업협회 사무실ⓒ News1 윤슬빈 기자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에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 및 판매자가 신속히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민원접수 전담창구가 마련돼 있다. 또 금감원은 상품권 및 여행상품 등 결제에 관련된 신용카드회사 등에서도 고객 민원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