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프랑스] "반갑다 노트르담" 5년만에 재개장"인상주의 150주년,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카롤린 르부셰 프랑스 관광청 대표ⓒNews1 윤슬빈 기자소피 만드리온 프랑스 관광청 마케팅 이사크리스토프 드클루 파리지역 관광청장(왼쪽) ⓒ News1 윤슬빈 기자올리비에 조세 노트르담 대성당 사무총장 ⓒ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프랑스관광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관광, 강한 이유…정부·지자체·민간 '원팀' 시스템""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관련 기사"프랑스 관광, 강한 이유…정부·지자체·민간 '원팀' 시스템""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부럽다 관광 대국"…프랑스, 지정학 위기 뚫고 수입 136조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