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주요 CEO 대부분 유임

2027년 임원인사, 조직 안정에 방점
신규 이사 '역대 최대' 17명…미래사업 인재 발탁

본문 이미지 -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서 열린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서 열린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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