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게이머 등 현지 브랜드와 협력 확대최근 중국 주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앤트게이머(ANTGAMER) 신제품 발표회에서 LG디스플레이 중국 영업 담당자가 4세대 탠덤 WOLED 패널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중국PC방아이카페공략게이밍모니터양새롬 기자 SGC파트너스, 전북 AI·미래차 기업 발굴 나선다현대제철 70년 역사, 임직원이 기록한다…디지털 플랫폼 개설관련 기사'게임'이 삼성·LG 웃게 할지도…'게이밍 모니터' 수요 꿈틀'탈(脫)LCD' 전략 두고 삼성·LG '온도차'LCD값 급등에…삼성·LG 제친 BOE '실적 세계 1위' 됐다스마트폰 주도권 중국이 삼키나?…폴더블폰 총공세 '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