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니터 브랜드 6곳과 협력…연내 60곳 목표삼성디스플레이 'QD-OLED 인증점'으로 지정된 중국 항저우 i-Cafe(인터넷 카페)의 내부 모습. (삼성디스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디스플레이중국PC방QD-OLED체험인증점프로모션모니터양새롬 기자 현대제철 70년 역사, 임직원이 기록한다…디지털 플랫폼 개설두산연강재단, 환경학술상에 장암·김형일 교수 선정관련 기사"노트북 사용 시간 확~"…삼성D, 저전력 OLED 신기술 개발 추진삼성전자 '전인미답' 분기 20조 어떻게?…메모리 수요 구조 대전환'게임'이 삼성·LG 웃게 할지도…'게이밍 모니터' 수요 꿈틀'탈(脫)LCD' 전략 두고 삼성·LG '온도차'LCD값 급등에…삼성·LG 제친 BOE '실적 세계 1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