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 (진에어 제공)관련 키워드진에어신현우 기자 한진칼 이사 3명 내년 3월 임기 만료…호반, 이사회 진출 가능성은?'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관련 기사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로 부상 입은 장병 위문…"희생 잊지 않을 것"與강득구, 한동훈 부부 고발…"자녀 봉사 기록, 땀으로 쓰였나"서울아트북페어 '언리미티드 에디션'에 255팀 참가"넘어지고, 중독되고, 다친다"…일상 속 손상 막을 골든타임은"골프장서 음악·춤·자유로운 응원"…렉서스, 새로운 골프 문화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