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차전지ESS전기차 배터리EV배터리박기범 기자 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IR] LG엔솔 "내년 차입 최소화…현금흐름 개선해 재무 강화"관련 기사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IR] LG엔솔 "내년 차입 최소화…현금흐름 개선해 재무 강화"[IR] LG엔솔 "내년 ESS·EV 파우치 등 전 사업부 매출 성장 예상"LG에너지솔루션, 미래 배터리 기술 발굴…글로벌 연구 공모2차전지로 눈 돌린 증권가…삼전닉스 급락에도 LG엔솔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