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ESS 수요 대응 출하 확대…전사 매출 전분기比 10% 성장 예상3분기 일회성 요인 소멸·혼다 JV 초기 고정비 부담 영향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IR] LG엔솔 "내년 차입 최소화…현금흐름 개선해 재무 강화"[IR] LG엔솔 "2028년까지 ESS 생산물량 대부분 확정…후속 수주 논의"관련 기사[IR] LG엔솔 "내년 차입 최소화…현금흐름 개선해 재무 강화"[IR] LG엔솔 "2028년까지 ESS 생산물량 대부분 확정…후속 수주 논의"엘앤에프, LG엔솔과 1조 349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상보)[IR] LG엔솔 "내년 ESS·EV 파우치 등 전 사업부 매출 성장 예상"LG엔솔 올해 연매출 목표 상향…최대 35조, 전년比 40%↑(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