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변론 종결, 12월 18일 선고"항소심 선고 이후로 미뤄 달라"서울 마포구 YTN 사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유진이엔티김진희 기자 HS효성 3Q 영업이익 381억원…전년 동기 대비 158.9% 증가동국씨엠, 3Q 영업손실 60억…"환율 변동·원재료비 상승 등 영향"관련 기사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청문, 이르면 11월 초 개최"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고민수 'YTN 청문 절차 위증' 고발 예고…김종철 "의결절차 문제 없어"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유진이엔티 '청문 진행자 교체' 수용유진이엔티·재능교육, 가족 경제교육 프로그램 '머니인더스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