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엔티 기피신청으로 주재자 1명 제외…최근 후임 선정2024년 방통위 '2인 의결' 적법성 쟁점…직권취소 여부 검토서울 마포구 YTN 사옥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YTN신민경 기자 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분할 심사 착수…iHQ 과징금 3000만원(종합)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AIDC 분할 심사 착수…12월 결론관련 기사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분할 심사 착수…iHQ 과징금 3000만원(종합)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고민수 'YTN 청문 절차 위증' 고발 예고…김종철 "의결절차 문제 없어"이진숙 "헌재, 다수 폭력에 제동…한준호 KBS 국감서 배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