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1032개 폐안전모 수거…오는 30일까지 계속'산업안전 폐자원 순환경제 협력 거버넌스 확대' 업무협약삼표그룹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 다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여기관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표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삼표그룹ESG정윤미 기자 [IR] 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부족, 2030년까지 지속 전망"삼성전자,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 18년 연속 최다 부문 1위 달성관련 기사삼표시멘트, '삼척시민의 날' 행사 참여…지역 상생 강화삼표시멘트, 추석 앞두고 삼척 전통시장 찾아 '상생 장보기'삼표그룹, 학대 피해 아동 미술교육 진행…"작품 활용해 필통 제작"삼표그룹, 기후위기·층간소음 잡는 건축 기술 과시삼표산업, 조강 콘크리트 '블루콘 스피드' 녹색기술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