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이 수요에 못미친 환경, 일정 기간 이어질 것""AI 인프라 투자에 성장세 급하게 유지될 것 전망"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EDEX 2026(제28회 반도체대전)’ SK하이닉스 부스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인이 담긴 HBM 웨이퍼가 전시돼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정윤미 기자 [IR] SK하닉 "신규 팹 건설 일정 앞당겨…클린룸, 단계별 오픈"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TV 패널 누적 판매 5000만대 돌파관련 기사[IR] SK하닉 "차세대 6F² 확장 기술 확보…4F² 또는 3D D램도 개발 중"[IR] SK하닉 "신규 팹 건설 일정 앞당겨…클린룸, 단계별 오픈"코스피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삼전 6%·SK하닉 5% 급등(상보)[IR] SK하이닉스 "D램·HBM 물량, 2029년까지 사실상 판매 완료"[IR] SK하이닉스 "현재 주가 저평가…매 분기 지속 자사주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