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부족, 2030년까지 지속 전망"

"공급이 수요에 못미친 환경, 일정 기간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에 성장세 급하게 유지될 것 전망"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EDEX 2026(제28회 반도체대전)’ SK하이닉스 부스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인이 담긴 HBM 웨이퍼가 전시돼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EDEX 2026(제28회 반도체대전)’ SK하이닉스 부스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인이 담긴 HBM 웨이퍼가 전시돼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