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조력발전소에서 기술개발 MOU 체결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 이재성 부사장(왼쪽부터), 한국수자원공사 박평록 시화사업본부장, 포스코 김상균 강건재마케팅실장이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전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탄소중립포스코한국수자원공사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김동규 기자 전국 14개 공항 중 7곳 '종단안전구역' 권고 길이 미달그린벨트 복구 대신 부담금 납부…소규모 공공주택 공급 빨라지나관련 기사10년간 1000조 '녹색대전환'…재생에너지 100GW·친환경차 70%"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삼성 등 10개 대기업, 270조 투자 어디에?…525조 생산유발효과최태원, 공정위원장 만나 공정거래법 형벌 개선·CP 인센 확대 건의[경주 APEC] CEO 서밋 개막…참석 연사·정상 규모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