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유도무기 체계, 두산-엔진 개발양사 핵심 기술 결합해 K-방산 '기술 국산화' 기여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개최된 MOU 체결식에서 LIG D&A 박태식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오른쪽)과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이 서명하는 모습.(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김진희 기자 LS에코에너지, 3Q 사상 최대 실적…작년 연간 실적 돌파'삼성전자 투자' 美 엘리먼트, 서울서 글로벌 로드쇼 연다관련 기사경남 '조선·원전·우주항공' 주력산업 육성에 32개 기관 뭉쳤다[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하나證 "두산에너빌, SMR 수주 기대…평가배수 낮춰 목표가 27%↓"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