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P 합병…통합 법인 성과, 조기 공유 목적"서울 강서구 소재 코오롱One&Only타워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ENP주주배당정책정윤미 기자 에쓰오일, 보통주·우선주 각 800원 중간 배당…총 931억실외기 1대로 냉난방에 온수까지…'삼성 EHS 올인원' 실증 현장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