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P 합병…통합 법인 성과, 조기 공유 목적"서울 강서구 소재 코오롱One&Only타워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ENP주주배당정책정윤미 기자 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