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해변 네 번째 정화활동…폐기물 수거·발생 현황 점검1억 원 지원해 2027년까지 해조류 확산·해양생태계 회복 추진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을 찾아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려아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반려해변정화활동ESG사회적책임환경보호해양수산부해양환경공단평동해변황진중 기자 'AIDC 확대' 美 초고압 변압기 주문량 폭발…한국산 수입액 1위삼성전자, '쌓는 D램' 성능↑ 기술 축적…전류 흐름 2.6배 향상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 간절곶 평동해변 찾아 정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