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직항 갈등에 韓 항공사 웃는다…인천 '환승 특수'

미중 직항편 코로나 이전 3분의 1…러시아 영공에 공급 확대 막혀
인천공항 美·中노선 환승객 45·48%↑…韓 항공사 美 증편·가속

본문 이미지 - 지난 9월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되어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9.16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 9월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되어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9.16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는 가운데, 양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B-1 폭격기가 상공을 통과하자 표정을 찡그리고 있다. 2026.09.23 ⓒ AFP=뉴스1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는 가운데, 양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B-1 폭격기가 상공을 통과하자 표정을 찡그리고 있다. 2026.09.23 ⓒ AFP=뉴스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9.23 ⓒ 뉴스1 권현진 기자
지난달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9.23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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