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장악 땐 사생활 노출…연결 기기 늘수록 공격 접점도 증가 전문가 "보안 플랫폼도 100%는 없어…AI 공격은 AI로 막아야"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에 이어 BNK부산은행, 웰컴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도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지정하고 정식 수사에 나섰다.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6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