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LNG운반선 4척 동시 건조 가능…스마트 조선소 전환 경쟁력↑올해 총 124억달러 수주 연간 목표 89% 달성…상선 부문 목표 초과삼성중공업이 아시아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를 달성했다. 사진은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 운반선.(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조선LNG운반선박기범 기자 벤츠 코리아, 신형 전기차 CLA로 '플러그 앤 차지' 기술 시연글로벌 배터리 시장 20% 성장에도 K배터리 부진…점유율 동반 하락관련 기사'아직인데' 발표한다는 트럼프…알래스카 LNG, 철강·조선 수혜 '주목'삼성중공업, 초대형 가스운반선 2척 3074억원 수주LNG선 수주 전쟁…'대형선' 앞세운 中, K 조선 '기술'로 맞선다정기선·최성안, 세계 최대 가스展서 현장 세일즈 나섰다삼성重, LNG·원유운반선 총 6척 수주 '1.6조 규모'…年 84%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