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물의료센터, 강아지 척수공동증 증례엎드려 있는 강아지(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보니는 내원 당시 척수공동증으로 일어서지 못하고 너클링 증상도 보였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치료 3주 뒤 스스로 일어서 걸을 수 있게 된 보니(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정민영 본동물의료센터 외과 과장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강아지수의사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사료 사면 1㎏ 기부"…로얄캐닌, 동물보호의 날 '특별한 나눔'"강아지 항문낭이 잘 안 짜져요"…병원 갔더니 발견된 3㎝ 종괴관련 기사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반려동물 건강한 약품문화 알려"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집에선 분명 절뚝였는데"…병원 가면 멀쩡한 강아지,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