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기 상용차에 46시리즈 적용…주행거리·충전성능 공동 개발연내 애리조나 원통형 배터리 공장 가동…북미 신규 수주 확대 속도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인디고테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사업부 상품기획/전략 김낙진 상무(왼쪽)와 인디고테크 윌 그레일린 CEO가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에너지솔루션 제공) 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LG엔솔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인디고테크이차전지박기범 기자 "사용후 배터리, 성능평가부터 재활용까지 전주기 안전관리 필요"한국앤컴퍼니그룹, 복지시설에 스타리아 EV 지원…'차량나눔' 모집관련 기사K-배터리 '美 ESS' 특수 올라탔다…3Q 성적표, 컨센서스 2배 이상↑테슬라 메가팩 증설 수혜…LG엔솔·삼성SDI, 북미 ESS서 성장 가속LG엔솔, ESS 힘입어 흑전…"연매출 20% 가이던스 달성할 것"(종합2)[IR]LG엔솔 "'가이던스' 달성 가능…ESS, 4Q IRA 제외 수익성 확보"LG엔솔, ESS 효자 흑자전환…2Q 영업익 1133억 전년比 77%↓(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