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세계, 계속 변하고 실수 비용 커…LLM 학습 적용 어렵다"크리슈나 "언어가 물리 추론 병목 될 수도"…역할 분담 제안후안 카를로스 니에블레스 삼성리서치 북미 AI센터장(왼쪽부터), 란제이 크리슈나 미국 워싱턴대학교 교수, 김윤형 삼성리서치 상무가 삼성 AI 포럼 2026에서 패널토론에 참여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AI 포럼 2026'이 열리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AI삼성삼성 AI 포럼피지컬 AI인공지능LLM언어모델황진중 기자 황인철 삼성 부사장 "AI 다음 과제 '효율화'…뇌에서 단서 찾아"김윤형 삼성리서치 상무 "AI 에이전트, 지속 학습·온디바이스 핵심"관련 기사"기업 '모래주머니' 없어야"…여야 'AI 지원' 한목소리이윤수 삼성전자 부사장 "스마트폰, 나를 위해 행동하는 AI폰으로"AI 아이디어 800개 나왔지만…"사업가치 없으면 안 한다"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황인철 삼성 부사장 "AI 다음 과제 '효율화'…뇌에서 단서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