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세계, 계속 변하고 실수 비용 커…LLM 학습 적용 어렵다"크리슈나 "언어가 물리 추론 병목 될 수도"…역할 분담 제안후안 카를로스 니에블레스 삼성리서치 북미 AI센터장(왼쪽부터), 란제이 크리슈나 미국 워싱턴대학교 교수, 김윤형 삼성리서치 상무가 삼성 AI 포럼 2026에서 패널토론에 참여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AI 포럼 2026'이 열리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AI삼성삼성 AI 포럼피지컬 AI인공지능LLM언어모델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7000선 고비에서 5% 밀린 코스피…美 물가·TSMC 실적 반등 시험대실적발표만 하면 하락하는 삼성전자…"우려 말고 숫자 봐라"최태원 "반도체 수요 급증…용인·광주 공장 병행 건설할 수도"[뉴욕마감] 유가 급등·반도체주 약세에 S&P·나스닥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