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TF 구성, 사측에 DS부문과 공동교섭 구조 마련 요구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열린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요구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반도체노조김진희 기자 'YTN 최다액출자자' 취소 승인 청문 실시…유진이엔티 "유감""스타트업에 대기업 성장 사다리 지원"…민간 중심 창업 생태계 구축관련 기사연휴 끝나면 다시 파업 기로…포스코·HD현대重 10월 고비삼성전자, 내달 DX 임직원 타운홀…노태문 사장 직접 소통둘로 쪼개진 삼성전자 노조…내년 임단협 '가시밭길' 예고'성과급' 반도체 임금 23.1% 뛰었다…나머지 업종 2.2% 인상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