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 탄소배출 규제강화 대비…국내 최초 항공사·금융사 협력체계21일 서울 강서구 소노트리니티그룹 통합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서 서동빈 트리니티항공 경영지원 총괄임원(왼쪽)과 박건후 NH투자증권 클라이언트설루션본부장(오른쪽)이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 및 배출권거래제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모습(트리니티항공 제공). 2026.9.21.관련 키워드트리니티항공NH투자증권탄소배출항공배출권김성식 기자 제주항공·열린의사회, 추석연휴 몽골서 의료봉사 활동금호타이어, '희망의 공부방' 40호점 완공…미래세대 꿈 키운다관련 기사NH투자證-트리니티항공, 탄소배출권 협약…증권∙항공업계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