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트리니티항공 본사에서 탄소시장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박건후 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장(오른쪽)과 서동빈 트리니티항공 경영지원 총괄임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H투자증권 제공).관련 키워드NH투자증권트리니티항공문창석 기자 '금융위기급' 5% 금리에도 증시 탄탄…AI 투자 시대 금리는 '조연'추석 연휴 끝나면 주식 살까…최근 25년 중 16년은 올랐다관련 기사트리니티항공, NH투자증권과 맞손…탄소배출권 2만톤 매입·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