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회장 선임…5년8개월만에 수장 교체철강 및 신사업 두루 정통…양대사업 경쟁력 강화 숙제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포스코홀딩스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장인화최정우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선관위 특검, '투표함 입찰 담합' 의혹 중앙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조사관련 기사李 대통령 질타 이어 그룹 차원 대책에도 또 사고…포스코 '휘청'"회사 쪼개고 대규모 유증도 마무리"…재계, 새정부 리스크 줄이기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작년 보수 12억…최정우 40억포스코 7개 계열사 대표 교체…실적 등 다중위기에 장인화 강수실적·화재·파업 '삼중고' 포스코…'장인화표 인사'로 돌파구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