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Ⅱ 레이다·AI 통합방공체계 점검…K-방산 수출 경쟁력 확인올해 두 번째 현장행보…"안전은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 강조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가운데)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천궁 다기능레이다 시험장을 방문해 관계자 설명을 듣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콕핏(Cockpit)형 통합함교체계(IBS) 운영 시연을 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김승연방산K방산천무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누리호' 5차 발사 앞두고…한화에어로 2.6% 하락[핫종목]한화 AI 에너지 관리 시스템, 美 패스트컴퍼니 '차세대 신기술' 선정금융권 '쪽문' 뚫리자 산업계 비상…협력사·AS망·콜센터까지 다시 본다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