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Ⅱ 레이다·AI 통합방공체계 점검…K-방산 수출 경쟁력 확인올해 두 번째 현장행보…"안전은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 강조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가운데)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천궁 다기능레이다 시험장을 방문해 관계자 설명을 듣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콕핏(Cockpit)형 통합함교체계(IBS) 운영 시연을 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김승연방산K방산천무박기범 기자 "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현대차, 뉴욕·울산 잇는 예술 프로젝트…호 추 니엔 신작 전시관련 기사한화, 美 방산 '컨트롤타워' 윤곽…지상 K9부터 핵잠 사업까지 통합"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함께 멀리" 한화,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850억원 조기 지급한화시스템, UAE 현지기업과 통합대공망 구축에 12% 급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