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Ⅱ 레이다·AI 통합방공체계 점검…K-방산 수출 경쟁력 확인올해 두 번째 현장행보…"안전은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 강조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가운데)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천궁 다기능레이다 시험장을 방문해 관계자 설명을 듣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콕핏(Cockpit)형 통합함교체계(IBS) 운영 시연을 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김승연방산K방산천무박기범 기자 한-EU FTA 15년 교역 64% ↑…무협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강화해야"진에어, 3Q 매출 4131억 '역대 최대'…영업익 78억 '흑자 전환'관련 기사美 필리조선소 신임 대표에 '25년 조선 전문가' 김혁 선임한화시스템, 1.4조 규모 초소형 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 낙찰"폴란드 K9 4Q 인도 집중"…한화에어로, 3Q 영업익 반토막(종합2보)한화에어로 "중동 대공체계 문의…美 자주포 2~3년 시험 거쳐 양산"K-방산 글로벌 생산거점 노리는 구미시, 네트워크 확장·수출 활로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