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군함 동시 건조 체제 전환 주도…생산능력 확대 추진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이재명 대통령,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7관련 키워드필리조선소김혁한화오션박종홍 기자 아우디, 2년 연속 1만대 판매 돌파…작년보다 한 달 빨랐다[美 중간선거 D-day]③ K-조선 '마스가' 변경 여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