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7300억, LG 6000억, 현대차 2조, 포스코 4200억 미리 지급협력사 자금 부담 완화,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 전개삼성전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모습.(삼성전자제공)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의 모습.2021.9.23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서초구 현대차 양재동 사옥. 2021.1.2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전기삼성SDI삼성SDS삼성중공업제일기획김진희 기자 '기름값 급등' 정유-주유소 업계 '네 탓 공방'…협력 합의했지만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관련 기사삼성, 설 명절 맞아 협력회사 물품 대금 7300억 조기 지급'30년 시총 TOP10' 우등생 삼전·현대차뿐…은행은 졌고 '반도체' 떴다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흥국증권 "삼성물산 '성장가치주 변신' 기대…목표가 10%↑"삼성 준감위원장 "삼바 개인정보 유출, 차기 안건 상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