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95.37%…찬성 57.08%로 수정안 통과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2026.8.2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노사임단협노조투표잠정합의안수정안PS양새롬 기자 SK하이닉스 "성과급 50% 현금으로"…임단협 수정안 가결(종합)AI로 에너지 줄이는 집…LG전자, WCE서 고효율 주거 설루션 공개관련 기사SK하이닉스 "성과급 50% 현금으로"…임단협 수정안 가결(종합)'무분규' 전통 흔들리는 제조업…파업 수위 높이는 노조에 '몸살'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현금 50%로 상향…15~16일 재투표SK하이닉스 노조, 내주 임단협 재투표…추석 전 타결 주목SK하이닉스 "구성원 성과 보상 인정받고 불이익 없도록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