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국 정부·MS·구글·삼성·현대차 등 540개 기업 참여 및 전시새정부 에너지 정책방향과 국제협력 연결…에너지고속도·재생E 대전환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고려아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에너지기후AI기후산업국제박람회김민석산업통상자원부부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AI 데이터센터 열 잡는다…화학연, 차세대 냉각소재 개발 추진박홍근 "정부, 시장실패 사후보완 아닌 전략적 투자자·초기 수요자 돼야""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에너지 창업 아이디어에 상금 2억원…'스파크업' 참가자 모집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