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국 정부·MS·구글·삼성·현대차 등 540개 기업 참여 및 전시새정부 에너지 정책방향과 국제협력 연결…에너지고속도·재생E 대전환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고려아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에너지기후AI기후산업국제박람회김민석산업통상자원부부산나혜윤 기자 중동 전쟁발 고용충격 대응…노동부, 비상점검체계 가동중대재해 6032건 분석했더니…제조는 '끼임'·건설은 '추락' 최다관련 기사부산시, 전국 최초 'AI 정수장' 구축…하반기 착공[오늘의 국회일정] (2일, 목)의료부터 일기예보까지…국가 AI 프로젝트에 GPU 3000장 쏜다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전쟁 속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종합)녹색투자 기준 쉽게 본다…기후부, '녹색분류체계' 해설서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