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마일리지 1대1·제휴 1대0.82 전환…10년간 별도 관리미주·유럽 등 장거리 보너스 좌석 2023년 최고 수준 이상 유지인천국제공항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기가 함께 있는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전성복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결합심사국장이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방안 최종 승인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김기남 기자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합병마일리지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마일리지 통합심서현 기자 BIS "역외 NDF 달러 매수 압력 수분 내 국내로…10억 달러당 환율 0.11%↑"세무대행 '과도한 수수료' 불만…9월 소비자상담 116% 급증관련 기사한진그룹,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준법경영 강화대한항공·아시아나, 교육 기부·안전 체험 지원…미래세대 꿈 응원동계 정기 항공편 일정 확정…국제선 264개 노선 주 5353회 운항대한항공, 고유가에도 3Q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11.9%↑(종합)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안전 원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