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마일리지 1대1·제휴 1대0.82 전환…10년간 별도 관리미주·유럽 등 장거리 보너스 좌석 2023년 최고 수준 이상 유지인천국제공항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기가 함께 있는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전성복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결합심사국장이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방안 최종 승인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김기남 기자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합병마일리지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마일리지 통합심서현 기자 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 안 해도 대한항공서 10년 사용…언제부터·어떻게?[Q&A]기획처, 추석 맞아 부여 아동복지시설 방문관련 기사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 안 해도 대한항공서 10년 사용…언제부터·어떻게?[Q&A]"이 없으면 잇몸"…화물기 빠진 아시아나, 벨리카고로 마지막 총력전아시아나 편명 'OZ' 역사 속으로…11월부터 대한항공 'KE'로 변경대한항공·아시아나 스타링크 도입…15일부터 기내 와이파이 '무료'대한항공·아시아나 임직원, 춘천서 '희망의 집 짓기'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