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14일부터 E-9 신청 접수…1만1066명 중 제조업 9020명지난해 4차 1만3062명서 감소…비수도권은 고용한도 20→30% 확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6.6.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근로자제조업고용허가제중소기업비수도권인력난정윤영 기자 "기술개발 성공했는데 매출 0원"…정부 지원 소부장 59% 사업화 과제"中企 '후계자 부재' 리스크"…기보, '한국형 M&A거래소' 정책 연구 돌입관련 기사"사장님, '해고 예고' 없이 폐업했다간 벌금 냅니다""외국인 근로자 있어야 공장 가동"…中企 "장기근속 대책 절실"항문에 에어건 고압 분사…태국인 노동자 학대한 사장 '입건'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 외국인 고용 문턱 낮춘다…"구인난 해소 기대""청년 빠진 자리에 노인·외국인만"…中企 고용 미스매칭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