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14일부터 E-9 신청 접수…1만1066명 중 제조업 9020명지난해 4차 1만3062명서 감소…비수도권은 고용한도 20→30% 확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6.6.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근로자제조업고용허가제중소기업비수도권인력난정윤영 기자 씰리침대, 나전장 장철영 협업…145개 한정 자개 라벨 에디션화장품 수입 줄어도 K-뷰티는 고공행진…美 '질주' 英·佛 '성장'관련 기사"사장님, '해고 예고' 없이 폐업했다간 벌금 냅니다""외국인 근로자 있어야 공장 가동"…中企 "장기근속 대책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