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언제까지 보내야 하나…택배 '마감 시계' 빨라진다

한진 일반예약 18일부터 제한…CJ·롯데 일반물량 22일 마감
명절 하루 1930만 상자 예상…택배업계 특별관리체제 돌입

본문 이미지 -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진환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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