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특별관리기간 운영연휴 전 집화 제한·건강 점검으로 과로 방지 병행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추석택배택배특별관리기간국토교통부국토부택배물량1930만상자5500명추가투입택배기사조용훈 기자 직업능력의 달 30년…AI 훈련 확대, 현장 숙련기술인 포상노동부·경찰, 쿠팡 경기광주3센터 압수수색…지게차 끼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