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율 41.02%서 41.51%로 확대조현준 효성그룹 회장.(효성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조현준효성그룹효성㈜효성경영권재산분할법정황진중 기자 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조현준 승부수 또 통했다…효성重, 美 빅테크 3865억 초고압변압기 수주"마크롱과 '꼬뺑' 된 것 같다"…李대통령,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아조현준 회장 "父가 동생 뉘우치길 원해 고소"…'형제의 난' 재판 출석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