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왕복 392편 운항…화물 약 4000톤 수송현재 주 4회 운항…A330-900neo 등 차세대 기종 도입티웨이항공에서 명칭이 변경된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한 10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트리니티항공 여객기가 이동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트리니티항공티웨이항공LCC바로셀로나SSC박기범 기자 롯데·현대·호반건설, 스타트업과 손잡는다…스마트건설 기술 협력"아우디도 美 공장 짓는다"…현대차·도요타 이어 현지화 속도관련 기사트리니티항공 임직원, 마곡 노인복지관서 배식 봉사트리니티항공, 웨이브·밀리의서재와 제휴…1개월 이용권 제공[단독]서비스 늘었는데 승무원 그대로…트리니티항공 승무원들 '한숨'트리니티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韓 최고 LCC' 수상트리니티항공, 국적사 최초 'eSIM·항공권 동시 구매' 서비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