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비스 늘었는데 승무원 그대로…트리니티항공 승무원들 '한숨'

유럽 11명, 시드니·밴쿠버 10명 유지…싱가포르·자카르타만 1명 충원
기내식 구성 다양화로 준비시간 늘었지만…인력 부족에 배식 지연 속출

본문 이미지 - 티웨이항공에서 명칭이 변경된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한 지난달 10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트리니티항공 여객기가 기존 티웨이항공 여객기 뒤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26.9.10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티웨이항공에서 명칭이 변경된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한 지난달 10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트리니티항공 여객기가 기존 티웨이항공 여객기 뒤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26.9.10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트리니티항공 중·장거리 노선 비즈니스석에서 제공되는 무상 기내식 '장어 구이', '트러플크림 치킨 파스타'(자료사진. 트리니티항공 제공). 2026.9.10.
트리니티항공 중·장거리 노선 비즈니스석에서 제공되는 무상 기내식 '장어 구이', '트러플크림 치킨 파스타'(자료사진. 트리니티항공 제공). 2026.9.10.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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