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부터 수입 식품·화장품 등 적용LPPH 확인·상호인정 기관 활용 필요한국무역협회(KITA)는 10일(목)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은 세미나 현장.(KITA 제공) 관련 키워드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KITA할랄인도네시아할랄 인증박기범 기자 장재훈 부회장 "수소산업 규모화 위해 일관된 정책·투자 필요"전기차 1.7만대 판 BYD, PHEV로 확장…씨라이언6 3일 만에 500대관련 기사무협, 우간다와 무역·투자 협력 확대…핵심광물·인프라 사업 기회 모색K-의약품 수출 10년간 연 2.7% 증가…범용약·저소득 국가 편중"할랄시장 선점하자"…K-소비재 200개사 인도네시아 출격무슬림 소비재 시장 규모 '600조'…소비자 80% "할랄 인증 필수"무협, 고교생 115명 '미래 무역인재'로 키운다…무역캠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