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한다. 사진은 WSCE 대한항공 부스 전경. (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WSCEAI인공지능UAM도심항공교통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스마트시티 넘어 'AI 도시'로…부산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AI 기반 도시 혁신,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15일 벡스코서 개최[인터뷰]박상우 국토부장관 "미래 도시문제, '맞춤형' 스마트시티가 해답"[르포]WSCE서 엿본 스마트시티…"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종합)현대차 특기 '모빌리티·수소·로봇·AI'…다 모아보니 도시가 됐다[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