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국제선 여객 최고 기록…'반도체 호황' 운임 강세달러·원 환율 하락에 비용↓…"9월에도 호황 지속"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이 해외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자료사진) 2026.2.18 ⓒ 뉴스1 구윤성 기자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를 홍콩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재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항공업계국제선반도체화물운송환율박종홍 기자 수입 상용차 8월 판매량 221대, 전년 대비 13.7% 감소HMM, 4.7조 규모 초장기 계약 "포트폴리오 다변화 결실"(종합)관련 기사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대한항공 조종사 11년 만에 파업 수순…통합 앞두고 '승진 서열' 충돌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안전 문제 불거져…반도체산단 영향 우려한투證 "항공주, 환율 하락 대표 수혜주…제주항공 흑자전환 기대"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