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 친화형 부타디엔 고무 상용화…전기차 타이어까지 적용금호석유화학이 고성능 타이어의 연비와 제동 성능을 높이는 고부가가치 합성고무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김재윤 수석연구원(좌측에서 다섯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제공)관련 키워드금호석유화학타이어고부가가치합성고무개발대통령표창기술개발인의날김재윤양새롬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관련 기사앵커 역할 대기업에 기댄 전남광주 제조업…AI 시대 생존 전략은?금호석유화학, 유럽 공략 성과 '스페셜티' 통했다…獨에 법인 신설K-타이어, 1Q '순항'했지만…"美-이란 전쟁 여파, 하반기 실적 우려"금호석유화학, 포트폴리오 고도화·R&D 투자…불확실성을 '기회'로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 확대·사업 구조 전환 '착착'…불확실성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