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원가 대비 평가금액상 손실로 기록된 적 없어"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아크미디어원아시아파트너스정윤미 기자 2Q HBM 점유율, SK하이닉스 50% 1위…2위 삼성 33% 맹추격"디자인 선택권 주고 싶다"…삼성 디자인책임자, 인간 중심 新 전략 제시관련 기사영풍·MBK "최윤범 일가만 투자금 회수"…고려아연 "사실과 달라"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 권고…"기업가치 제고"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영풍·MBK "고려아연 출자 펀드, 엔터 투자금 650억원 회수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