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원가 대비 평가금액상 손실로 기록된 적 없어"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아크미디어원아시아파트너스정윤미 기자 LS그룹 3세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한성숙 총리 "미국 기업 차별 없도록 보장…선순환 구조 만들어야"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명 선임…최윤범 회장·영풍MBK 2석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