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금 대부분 회수…고려아연 자금 회수 불투명"고려아연 "펀드 평가손실 기록 없어…LP가 투자처 선정한 것처럼 왜곡"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개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주평 기자 美 고용부진·엔화 강세…달러·원 환율 14개월 만에 1350원대(종합)'임시저장' 제출로 착각…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 위반 76개사관련 기사고려아연 "아크미디어 투자 관련 MBK·영풍 주장 허위"…법적 조치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시민 안전-재난·재해 대응 2억 3000만원 지원고려아연, 반도체 황산 생산 능력 32만t으로 확대…공급망 강화 '속도'고려아연, 반도체황산 생산라인 증설…연 4만톤 늘어난 32만톤 생산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 권고…"기업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