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금 대부분 회수…고려아연 자금 회수 불투명"고려아연 "펀드 평가손실 기록 없어…LP가 투자처 선정한 것처럼 왜곡"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개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주평 기자 민주당 압승 후 코스피는…"AI 투자 안 꺾여…취소보다는 지연"홍콩 ELS 불완전판매 증권사 6곳 109억 제재…한투 과징금 92억관련 기사고려아연, 매출 6조 861억 46.3%↑…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MBK 뜻대로…CEO·CFO 지명권까지 부여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고려아연 '202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에 백현·윤이랑 작가MBK "자금 유용 의혹에 최 회장 답해야"…고려아연 "각기 별개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