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코어, 해외 입양 이동봉사 지원짧은 줄에 묶여 잔반을 먹고 살던 '테디'의 구조 전 모습(왼쪽)과 캐나다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난 모습(업체 제공) ⓒ 뉴스1테디의 구조 전 모습(업체 제공) ⓒ 뉴스1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영원 네츄럴코어 부장(오른쪽부터), 유성희 이동 봉사자, 장병권 해외 입양 수속 담당자(업체 제공) ⓒ 뉴스1캐나다에서 가족을 만난 테디의 모습(업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견유기견강아지입양리트리버대형견입양해피펫한송아 기자 "동물의료 정책 이대로 안돼"…수의계 국회 앞 대규모 집회"고양이 수의사 세미나 신청하세요"…궁디팡팡 캣페스타 4일 개막관련 기사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동아제약, 반려견 영양제 '벳플 케어트릿' 4종 이마트 몰리스펫 출시"양치 싫어하는 반려동물도 '냠냠'"…닥터헤리엇, '오랄케어' 출시냄새 잡는 참숯 배변봉투…완스파파, 美·日 아마존 동시 진출깨끗한나라 '포포몽', 펫푸드 시장 진출…신제품 '밸런스 스틱'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