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5 성능 2배 목표…zHBM으로 차세대 3D 메모리 정조준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에서 최장석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이 메모리 기술 한계 극복을 위한 'CUBE' 전략을 발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반도체DS메모리CUBE세미콘타이완2026양새롬 기자 포스코, 광양 구봉산에 '파노라마 워크' 조성…새 랜드마크 기대금호석유화학,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1260개 제작 지원관련 기사증권가 "삼전 '100조 시대' 더 상승할 것"…실적 상향·주주환원 확대 '기대'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어떻게? 메모리만 110조 넘게 벌어'분기 영업익 100조' 연 삼성전자…4분기 또 신기록 예약"하루에 1.2조"…삼성전자, 세계 테크기업 최초 영업익 100조 돌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