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5 성능 2배 목표…zHBM으로 차세대 3D 메모리 정조준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에서 최장석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이 메모리 기술 한계 극복을 위한 'CUBE' 전략을 발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반도체DS메모리CUBE세미콘타이완2026양새롬 기자 삼성 준감위, 'N% 성과급' 논란에 전문가 의견 청취…노동 현안 속도포스코스틸리온, 부산 노후 슬레이트 지붕에 특화 컬러강판 적용관련 기사삼성 준감위, 'N% 성과급' 논란에 전문가 의견 청취…노동 현안 속도"신규 공장 배치전환, 파업 대상 아냐…노란봉투법 해석지침에 담아야"삼성·SK·현대차·LG, 올 하반기 'AI 인재' 쟁탈전…"스펙보단 잠재력"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1103명 졸업…"한국-세계 잇는 인재로"110조 푼다는데 자사주 소각은 '미정'…삼성전자 주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