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조 푼다는데 자사주 소각은 '미정'…삼성전자 주가 어디로

애프터마켓서 정규장 상승분 반납…대규모 자사주 매입 '미정'
소각 땐 금융계열사 '10%룰' 부담…30조 배당·실적은 지지 요인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6.7.30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6.7.30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의 모습. 2026.7.7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의 모습. 2026.7.7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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