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기념, 내달 중순까지 참가 신청"장애인·비장애인 소통하는 화합의 장 될 것"'감동의 마라톤' 단장 이봉주 선수 (에쓰오일 제공)관련 키워드에쓰오일감동의마라톤이봉주정윤미 기자 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관련 기사에쓰오일 후원,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한 '감동의 마라톤' 성료에쓰오일, 창립 50주년 기념 '감동의 마라톤' 참가 접수에쓰오일, '감동의 마라톤' 재개…후원금 2억 5000만원 전달에쓰오일,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행사 후원에쓰오일,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선수단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