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비장애인 등 1600여명 참가장애인 도전정신 고취 위해 2006년부터 후원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대표가 '제 3회 감동의 마라톤' 대회가 끝난 뒤 우수 마라토너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뉴스1